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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가게 이야기
2008-05-21 22:30:39최종 업데이트 : 2008-05-21 22:30:39 작성자 : 시민기자 윤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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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가게 이야기_1 "이 옷이 잘 어울리는데요" 녹색가게 봉사자의 인사를 시작으로 만난 이와 친구가 되기도 하고 마음의 휴식처가 되기도 한다 . 녹색가게는 영통2동 YMCA 1층에 둥지를 튼지 어언 10년이 되어 간다. 다음은 녹색가게가 하는 일과 매장운영 규칙이다. 1. 교환물품과 교환카드 접수자가 책정한 가격의 60%를 교환카드에 적립해 준다. 적립된 금액만큼 다른 물건들로 교환해 갈 수 있다. -의류, 신발,가방 등 패션용품 (중요한 위치의 단추가 떨어지거나 지퍼가 망가진 옷, 얼룩이나 보풀이 심한 옷,유행이 너무 뒤 쳐진 옷, 제철이 아닌 옷, 창이 많이 해진 신발은 받지 않는다) -가정용품,가전제품 (플라스틱그릇, 100v 전기용품, 작동이 되지 않는 물품은 받지 않는다) -문구 완구 용품 (1990년 이전 책은 철자법 문제로 , 방문 교육 학습용 테이프는 교육자 측의 거부로 사용 할 수없기 때문에 받지 않는다. CD와 음악테이프는 구입후 사용 불가 했다는 보고가 있어 받지 않는다) 2. 위탁물품: 의류와 낱권의 책을 제외한 물품으로서 사용에 아무 지장이 없고 5000원 이상 매매 가능한 물품이면 된다. 3. 교복 교환 행사: 매년 졸업 시즌에 기증을 받아 판매행사를 하고 매장에 남은 물건을 현금으로 판매한다. 녹색가게에서 나온 수익금은 지역의 불우이웃돕기와 환경교육에 환원된다. 연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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