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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웹 드라마 '모호한 무대' 제작 현장에서
국가보훈처 나라사랑 프로그램 청소년이 만드는 웹드라마
2017-08-25 09:34:35최종 업데이트 : 2017-08-25 09:33:25 작성자 : 시민기자   이종훈
청소년이 만드는 웹드라마 야외촬영

청소년이 만드는 웹드라마 야외촬영

청소년이 만드는 웹드라마 내부촬영

청소년이 만드는 웹드라마 내부촬영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5월부터 청소년이 직접 배우, 촬영감독, 연출 감독 등 드라마 제작의 다양한 직업군의 주역이 되어 만들어가는 국가보훈처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웹드라마 '모호한 무대'를 제작하고 있다.

웹드라마 '모호한 무대'의 줄거리는 청소년 뮤지컬 극단 내에 투입된 남파 간첩이 일으키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웹드라마로 출연배우 및 현장 스텝 모두가 청소년들이고 웹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참가 청소년들에게 10회기의 연기, 영상 전문교육이 이루어졌다.

배우 역할로 참여한 윤연수 양(조원고2학년)은 "웹 드라마 배우가 되기 위해 연기교육 받는 과정이 너무나도 어려웠지만 실제 촬영 현장 모니터 속에 비춰진 나의 모습을 보니 지난 어려움이 눈 녹듯 사라져갔다. 촬영뿐만 아니라 연기교육도 열심히 하였기에 작품의 결과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이번 웹드라마에는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홍보대사인 연서영이 카메오 출연을 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힐 수 있었다.

문화센터 관계자는 "이 활동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추상적으로 생각해왔던 꿈을 현실화 하는 기회로 삼고 무엇보다 청소년들이 웹드라마 제작 과정 속에서 그들의 행복과 꿈을 찾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이 만드는 웹드라마는 10월 1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오프라인 상영회 이후 수원유스넷(www.suwonyouth.net) 및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웹드라마, 청소년,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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