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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원愛(애) 통통봉사단 아동 학대 예방 캠페인 ‘따뜻한 말 한마디’
2022-11-16 11:19:14최종 업데이트 : 2022-11-16 11:19:12 작성자 : 시민기자   이효주

'l love 아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매원 愛(애)통통봉사단

'I love 아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매원 愛(애)통통봉사단


11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다. 올해는 특별히 시민과 함께하는 'I LOVE 아이' 캠페인 활동에 참여했다. 12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아동학대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학대 실태 및 아동보호 체계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행사였다. 

수원시 보육아동과, 수원교육지원청, 수원 아동보호 전문기관,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굿네이버스가 함께 홍보 캠페인, 포토존 사진 촬영, OX 퀴즈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아동학대 예방 우리모두 함께해요

아동학대 예방 우리모두 함께해요

매원초등학교(교장 이재순) 통통봉사단 학생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를 주제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 어린이들은 어른들에게 듣고 싶은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적어 보는 캠페인을 준비했다. 

"어느 곳이든, 언제든 희망을 갖자!" "여러분 건강하게 성장하세요" "너희들은 우리의 희망이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실수해도 괜찮아, 네가 웃는 얼굴을 보면 행복해" "조금 쉬고 하렴, 다 잘 될거야" 등 사랑과 감동이 있는 말들이 적혀있었다.

 

캠페인 활동을 준비한 학생들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우리가 직접 진행하게 되어 뿌듯했다. 비가 왔지만 많은 분들이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적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5살 아이와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이렇게 많은 기관들이 애쓰고 있는 줄 몰랐다. 아이와 함께 참여하며 새로운 경험이 됐다. 모든 아이들이 학대받지 않고 행복하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매원초등학교는 14일부터 18일까지 부모님께 듣고 싶은 '따뜻한 말 한마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I LOVE 아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서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어린이와 어른

캠페인에 참여하는 어린이와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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