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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사회복지관, 효성초등학교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
"손수 만든 양말목 키링으로 지구도 지키고 마음도 나눠요"
2025-05-30 12:58:35최종 업데이트 : 2025-05-30 12:58:32 작성자 : 시민기자   연무사회복지관

수곡경로당 어르신과 다름다운 우리 참여 아동 단체 사진

수곡경로당 어르신과 다름다운 우리 참여 아동 단체 사진


지난 5월 28일 연무사회복지관(관장 오영환)은 효성초등학교(교장 정용근)의 사회복지 및 나눔 교육 '다름다운 우리' 참여 아동과 함께 수곡경로당에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다름다운 우리'는 타인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공동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회복지 알기', '어울림 활동' ,'나눔 활동'을 주제로 교육을 운영중이다. 지난 시간까지 ESG라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기후 위기를 늦출 수 있는 실천에 대해 고민하였다.

 

이번 나눔활동은 ESG 교육의 통해 학습한 재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떠올려보며, 양말목을 활용한 키링을 제작하였다. 아동들은 직접 만든 키링과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제작 된 쿠키를 포장했으며,  손수 편지를 적어 선물을 완성했다.

손수 키링을 제작하는 아동의 모습

아동이 직접 양말목을 활용한 키링을 제작하고 있다.


효성초등학교 정용근 교장은 "기후 위기는 우리 아동들이 살아갈 미래사회를 더 살기 좋게 하기 위해 반드시 공부해야하고 막아야 한다. 이번 나눔 활동은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제품과 장애인 근로자가 만든 쿠키, 어르신 등 모든 세대와 사회 구성원을 아우르는 이로운 실천"이라고 밝혔다.

이에 연무사회복지관 오영환 관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사회복지 서비스를 확대하여 지역사회 더 많은 아동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하겠다"며 "아동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더 가까이에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연무사회복지관, 효성초등학교, 나눔교육,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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