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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18호점 어린이 동아리 '지구돌봄어벤져스'
고등동 '쌍우물축제'에서 탄소중립 부스 운영하며 지구사랑 실천
2025-10-30 14:39:06최종 업데이트 : 2025-10-30 14:39:04 작성자 : 시민기자 이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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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을이 함께하는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18호점, 아동 및 학부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외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을축제에 참여함으로써 탄소중립 인식 확산과 지역소통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과 지역주민 312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돌봄센터는 탄소중립 전시회와 놀이체험을 진행하였는데, 친환경 향주머니 만들기, 신문지 공 골프, 탄소중립 모두의 실천 등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이뤘다. 지역주민들이 탄소중립 실천 다짐을 하고 있다. 또한, 행사 운영에는 돌봄센터 아동 및 학부모들이 자원봉사 형태로 참여하여 부스 운영과 안내 역할을 맡으며 주체적인 활동 경험을 쌓았다.
주민들은 "아이들이 직접 설명하고 안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환경보호에 대한 실천 의지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돌봄센터 이보경 센터장은 "지구돌봄어벤져스 친구들이 스스로 준비하고 운영한 부스에서 아이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 주도형 돌봄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18호점이 추진하는 지역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아동 뿐 아니라 학부모,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발달하는 지속가능한 돌봄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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