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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제14회 수원힐링토크콘서트'
2025-10-30 16:42:51최종 업데이트 : 2025-10-30 16:42:49 작성자 : 시민기자   심재룡
소리야합창단

소리야합창단
 

수원특례시가 후원하고,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제14회 수원힐링토크콘서트'가 지난 10월 29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장애자녀를 둔 어머니로 구성된 '소리야합창단'의 장애인식개선 공연으로 2014년부터 연습을 시작하여 올해 14회째 진행되고 있다. 

행사 1부는 사회자 임평순의 소개로 내빈소개 및 소리야합창단 강형문 지휘자의 수원시장 표창장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2부는 소리야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의 실제인물인 은성호 피아니스트의 공연, 4인 남성 성악팀 파미안 싱어즈의 축하공연이 이루어졌다.

마지막 공연에서는 내빈 및 관객과 함께하는 무대가 이루어져 음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마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였다. 이 날 공연에는 수원시민 및 내빈 약 320명이 참석하였다. 

행사에 앞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그 가족이 평범한 일상을 누리며, 차이가 차별이 되지않고, 같이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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