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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초‘하이파이브데이’로 시작하는 웃음 가득 등굣길
세계 어린이날 맞아 ‘하이파이브데이’로 환대의 경험, 학생들의 특별한 하루를 만들다!
2025-11-21 13:47:28최종 업데이트 : 2025-11-21 13:47:26 작성자 : 시민기자 변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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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학교만들기 등굣길 맞이 '하이파이브데이'실시 상촌초등학교(교장 전영자)는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즐겁고 따뜻한 학교 문화 구축을 위해 학교사회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하이파이브데이'를 진행했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정서적 불안, 또래 관계 위축, 학교생활 스트레스 증가 등 다양한 정서적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학교는 나를 반겨주는 곳"이라고 느낄 수 있는 긍정적 접촉 경험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상촌초등학교는 이러한 필요성을 반영하여 등굣길에서의 환대 경험을 제공하는'하이파이브데이'를 매학기 지속 운영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활동은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진행되었으며,'어린이 존중·행복 실현'의 메시지와도 맞닿아 있어 그 의미가 크다.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감 도모 및 긍정적인 학교문화 조성 이날, 본교 6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 수원愛통통봉사단(상촌초록봉사단)과 본교 학생들이 서로 하이파이브를 나누어 등굣길이 긍정에너지로 가득했고, 힘이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더불어, 행운권을 추첨을 통해 당첨된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실시하여 전교생이 참여하고 기대할 수 있는 행사로 학생들의 호응은 더욱 높아졌고, 학교 분위기는 더욱 더 활기를 띄었다. 상촌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 '아침에 기분이 안 좋았는데 언니들이랑 하이파이브하고 금방 기분이 좋아졌어요. 학교가 날 환영해 주는 느낌이었어요.'라고 하였다. 상촌초등학교 학부모는'교문을 본 아이 표정이 밝아졌어요. 학교 등굣길이 참 따뜻했고, 작은 환대가 아이에게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세계 어린이날 맞아 '하이파이브데이'로 환대의 경험 상촌초등학교 전영자 교장은 '하이파이브데이는 단순한 행사 그 이상으로 상촌초가 학생 한명, 한명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상촌초의 약속이자 문화입니다.'라며'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을 위해 따뜻한 학교 문화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상촌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 모두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아갈 것이다. 연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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