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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직장분과어린이집연합회, 2026 사업 계획 논의
보육 신념의 뜻 모아 힐링연수 추진
2026-01-12 16:54:55최종 업데이트 : 2026-01-12 16:54:50 작성자 : 시민기자   김숙리
직장분과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이 모두 모여 신년회를 힐링연수로 시작했다. 어린이집의 리더들이 바로서야 수원시 영유아들이 바로선다는 마음으로 2026년도 새힘으로 출발을 다짐했다.

수원시직장분과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이 힐링연수로 시작했다. 어린이집 리더들이 바로서야 수원시 영유아들이 바로선다는 마음으로 2026년도 새힘으로 출발을 다짐했다.


수원시직장분과어린이집연합회(이하 직장분과연합회)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9일(금) 사업계획 회의 및 원장힐링연수를 실시했다. 수원시에는 각 사업체에 속해 있는 27개소의 직장어린이집이 있다.

참가자들은 1부에서는 2026년 직장분과연합회 신념의 뜻을 모아 사업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2부에서는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뮤지컬 <레드북>을 관람하였다. 이를 통해 보육현장의 리더로서 서로의 경험사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연을 통한 양질의 문화를 경험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석한 장성은 해보듬어린이집원장은 "문화예술을 통해 새해를 원장님들과 함께 할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보육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레드북은 여성의 자아와 자유를 향한 여정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서 배우들의 열연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공연 관람자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미현 직장분과연합회 부회장(CJ키즈빌원장)은 "늘 묵직한 책임감을 갖고 임해야 하는 원장 업무만 보다가 문화공연을 경험하니 마음이 풍요로워졌다"며 "다시 현장으로 돌아갈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상희 연수를 기획한 직장분과연합회장(법무부보드미원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동료들과 함께한 이 시간이 큰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연수를 마치며 직장분과연합회 회원은 입을 모아 2026년을 향한 새로운 다짐과 함께 보육현장의 리더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출발점에 함께 서게 되었다며 훈훈히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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