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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 어려운 이웃 위해 능실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제22회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서 100만 원 기탁
2026-01-26 15:57:50최종 업데이트 : 2026-01-26 15:57:46 작성자 : 시민기자   임주은
좌측에 수원시약사회 회원약국 관계자와 우측에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김소영 부장이 전달식 피켓을 들고 나란히 사진을 찍고 있다.

(좌측부터)수원시약사회 회원과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김소영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박일규 관장)은 지난 1월 24일(토) '제22회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에서 수원시약사회와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금은 지역사회 사례관리가정을 위한 후원금으로 100만 원 규모다.

이번 전달식은 자선다과회 행사 중 진행되었으며, 후원금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의 사례관리가정 중 지원이 시급한 가정에게 우선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은 생활안정과 위기 완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활용된다. 

수원시약사회 관계자는 "2013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3년간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현재까지 지원액은 189,990,000원이다. 이 사업은 회원약국 인근의 소규모 복지시설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사랑 실천의 가치를 보여주신 수원시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금은 사례관리 가정의 회복과 자립을 돕는 데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 #수원시약사회,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후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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