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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재단과 함께하는 어르신 먹거리 지원 사업 「든든한 휴일」 진행
연말연시 돌봄 및 식사공백 해소 위한 어르신 먹거리 지원
2026-02-03 13:19:07최종 업데이트 : 2026-02-03 13:19:01 작성자 : 시민기자   밤밭노인복지관

▲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든든한 휴일」 대체식 사진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든든한 휴일」 대체식 사진


밤밭노인복지관은 우양재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5년 공휴일과 주말 어르신 먹거리 지원사업 「든든한 휴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든든한 휴일」 대체식 사진

▲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든든한 휴일」 대체식 사진


이번 '든든한 휴일' 사업은 우양재단의 후원금 500,000원으로 운영되었으며,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주말과 공휴일에 식사 공백이 우려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대체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든든한 휴일」 대체식 전달 사진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든든한 휴일」 대체식 전달 사진


우양재단 공휴일과 주말 어르신 먹거리 지원사업 「든든한 휴일」 을 통해 주말과 공휴일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어르신들의 식사 공백을 완화하고, 연말연시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기여하였으며 특히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일정 기간 지속적인 대체식 전달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든든한 휴일」 대체식 전달 사진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든든한 휴일」 대체식 전달 


지원을 받은 김○○ 어르신은 "주말마다 끼니가 가장 걱정이었는데, 덕분에 마음이 놓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밤밭노인복지관 조성호 관장은 "공휴일과 주말은 어르신들에게 가장 취약한 시간대"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의 일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밤밭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함께 사랑을 나누는'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밤밭노인복지관, 밤밭, 수원, 우양재단, 든든한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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