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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청솔노인복지관 어르신 후원회 ‘파인트리클럽’ 2026년 첫 활동 성료
파인트리클럽, 나눔의 주체로서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
2026-02-09 11:13:13최종 업데이트 : 2026-02-09 11:13:11 작성자 : 시민기자 박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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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청솔노인복지관 명예의전당에서 2026년 파인트리클럽 신규회원 명의등재식을 기념하고 있다. 수원중앙복지재단(대표이사 고명진) 산하시설인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 김용옥)은 지난 2월 4일 복지관 내에서 어르신 후원회 '파인트리클럽'의 2026년 첫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신규 회원에게 소속감을 부여하는 명의등재식, 나눔 활동에 동참할 회원을 모집하는 회원배가운동, 2026년 파인트리클럽 활동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는 임원진 회의로 구성되었다. 먼저 이날 진행된 명의등재식은 파인트리클럽 신규 회원 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규 회원들은 복지관 2층에 마련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 어르신 복지를 위한 후원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명예의 전당 등재는 파인트리클럽 회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고, 후원 참여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SK청솔노인복지관 1층 로비에서 파인트리클럽 임원진과 신규회원이 회원배가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어 진행된 회원배가운동에는 파인트리클럽 임원진 8명과 신규 회원 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파인트리클럽의 취지와 활동 내용을 직접 안내하며, 자발적인 후원 참여 독려를 통해 37명의 회원모집을 완료했다. 회원배가운동은 단순한 회원 모집을 넘어, 어르신 스스로가 지역 복지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파인트리클럽 임원진 회의가 한창이다. 같은 날 열린 파인트리클럽 임원진 회의에는 윤숙자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8명과 SK청솔노인복지관 직원 5명이 참석하였다. 회의에서는 파인트리클럽의 운영 방향과 향후 후원사업 계획, 회원 관리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후원금의 투명한 운영과 어르신 복지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설 명절 나눔 계획에 대한 의견이 공유됐다. 파인트리클럽 윤숙자 회장은 "파인트리클럽은 어르신 스스로가 나눔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임"이라며 "이번 명의등재식과 회원배가운동을 계기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뜻깊은 후원 활동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청솔노인복지관 김용옥 관장은 "파인트리클럽은 복지관 운영과 어르신 지원에 큰 힘이 되는 든든한 후원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파인트리클럽과 협력해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청솔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파인트리클럽과 함께 정기적인 후원 활동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지역사회 중심의 어르신 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연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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