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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청솔노인복지관 파인트리클럽, 취약계층 어르신 180명에게 ‘설 맞이 나눔상자’ 전달
어르신후원회 파인트리클럽, 설맞이 나눔상자 전달로 명절의 온기 나눠
2026-02-13 18:10:05최종 업데이트 : 2026-02-13 18:10:03 작성자 : 시민기자   박윤정
나눔상자에는 설명절 맞이 식료품이 담겼다.

나눔상자에는 설명절 맞이 식료품이 담겼다.


수원중앙복지재단(대표이사 고명진) 산하시설인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 김용옥)은 지난 2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 후원회 파인트리클럽(회장 윤숙자)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80명을 대상으로 '설 맞이 나눔상자'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180명께 나눔상자를 전달하였다.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180명에게 나눔상자를 전달하였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파인트리클럽이 조성한 후원금 4,675,000원을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으로 나눔상자를 구성했다. 나눔상자에는 햇반, 떡국떡, 약과, 과일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이 담겼다.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조리해 드실 수 있는 식품 위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품목을 세심하게 선정했다.

복지관 직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관 내에서 배부를 진행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했다.

파인트리클럽 윤숙자 회장은 "설 명절만큼은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180명께 나눔상자를 전달하였다.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180명에게 나눔상자를 전달하였다.
 

SK청솔노인복지관 김용옥 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마음을 모아주시는 파인트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복지관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파인트리클럽은 매월 5,000원 이상 정기 후원에 참여하는 복지관 이용회원 어르신들의 후원회로, 어르신들의 자주적이고 주도적인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SK청솔노인복지관, 파인트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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