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광교로타리클럽, 설 명절 맞아 학대피해아동 지원 성금 전달
2026-02-20 10:23:15최종 업데이트 : 2026-02-20 10:23:14 작성자 : 시민기자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2026.02.12.(목) 광교로타리클럽 후원금 전달사진 1부

 광교로타리클럽에서 지난 12일 후원금을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했다


광교로타리클럽(회장 백운이연재)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2일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기영)을 방문해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4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을 이용하는 아동 및 가족의 학대 피해 후유증 완화를 위한 심리·정서지원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광교로타리클럽은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이 2016년 12월 개소한 이후 매년 약 16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회복 및 자립을 지원해오고 있다.

 

김기영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올해는 기관 개소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지난 10년간 광교로타리클럽이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연재 광교로타리클럽 회장은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의 10주년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근거해 2016년 12월 개소했으며, 수원특례시 내 학대피해아동의 발견·보호·치료 및 사례관리 등 아동 보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연관 뉴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