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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경찰·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구역 시민 합동 캠페인 진행
아동·보호자·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예방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개최
2026-03-03 17:24:59최종 업데이트 : 2026-03-03 17:24:54 작성자 : 시민기자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2026년 3월 3일 수원시·경찰·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수원시 아동보호구역 캠페인 단체사진

2026년 3월 3일 수원시·경찰·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수원시 아동보호구역 캠페인 단체사진


3월 3일 수원시·경찰·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26년 수원시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인계초등학교 등교시간에 맞추어 아동·보호자·지역주민 등 시민이 함께하는 예방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동보호구역은 아동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구역이다. 수원시 내 총 37개 초등학교가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으며, 각 학교의 외곽을 기준으로 반경 500m 이내 지역이 보호구역에 설정되어 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보호구역 지정 소식을 시민들에게 빨리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보호 대상인 아동과 보호자, 시민들이 함께 참여했다는 것에 그 의미를 가진다.
 
김기영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아동보호구역을 지정함으로써 아동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수원시를 응원하며, 아동의 안전과 아동권리 옹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우리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도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수원시를 만들기 위해 보탬이 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근거해 2016년 12월 개소했으며, 수원특례시 내 학대피해아동의 발견·보호·치료 및 사례관리 등 아동 보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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