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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종합사회복지관, ‘디지털 튜터 서포터즈단’ 전문강사로 활동 확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디지털 맞춤형 교육 본격 추진
2026-03-06 17:51:11최종 업데이트 : 2026-03-06 17:51:09 작성자 : 시민기자   박혜란

영통종합사회복지관, 디지털 튜터 서포터즈단 발대식

영통종합사회복지관, 디지털 튜터 서포터즈단 발대식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필신)은 지난 6일 2026년 '디지털 튜터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갖고, 지난해부터 운영한 '디지털 튜터 서포터즈단' 참여자들의 역량을 한층 강화해 올해는 지역 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전문강사 중심의 디지털 맞춤형 교육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디지털튜터 서포터즈단'은 디지털 활용 능력을 갖춘 지역 주민들이 지역사회 내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활동하는 주민 참여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서포터즈단이 교육 및 실습 과정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강사 역할을 수행하며 교육 활동의 질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서포터즈단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생활 속 유용한 앱 활용, 카카오톡 및 사진 전송, 공공서비스 이용 방법, AI 기초 이해, 개인정보 보호 및 디지털 안전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 디지털 튜터 서포터즈단

영통종합사회복지관, 디지털 튜터 서포터즈단


또한 올해는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강화하여 복지관 내 교육뿐만 아니라 경로당, 지역 커뮤니티 시설, 복지기관 등을 직접 방문해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필신 관장은 "디지털튜터 서포터즈단이 지역사회 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디지털 사회에 보다 쉽게 적응하고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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