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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실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 긴급 돌봄 지원을 위한 통합돌봄 TF 운영
2026-03-23 12:49:38최종 업데이트 : 2026-03-23 12:49:33 작성자 : 시민기자   김재호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가 지역주민의 가정을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와 죽을 전달하고 있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가 지역주민에게 후원물품(식료품 꾸러미, 죽)을 전달하고 있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은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사회적 고립 등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의 취지에 발맞춰 지역주민의 긴급 돌봄 공백 상황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돌봄 TF를 운영하고 있다. 
 

능실마을22단지어린이집, 미당, 인펙일렉스,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업체와 지역주민들이 후원한 생계물품(음식, 생활필수품 등)을 활용하여 지역 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 퇴원 이후 돌봄 공백, 경제적 어려움 등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후원물품을 연계하며 돌봄 공백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지원을 받은 한 주민은 "치아가 아파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해 어려움이 있었는데, 죽과 수프를 지원해준 덕분에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일규 관장은 "우리 지역사회는 다양한 사회 변화를 마주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취약계층에게 더 큰 어려움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함께해 주시는 후원 업체와 주민들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힘으로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권선구 #능실종합사회복지관 #통합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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