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경기도아동돌봄수원센터, 수원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 개최
“지역이 함께 답을 찾는 초등돌봄 협력체계 구축”
2026-03-19 10:48:29최종 업데이트 : 2026-03-19 10:48:28 작성자 : 시민기자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16호점

'수원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 참석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 참석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아동돌봄수원센터는 3월 18일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16호점에서 '제1차 수원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수원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교육청,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해 지역 초등돌봄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경기도아동돌봄수원센터의 2025년 운영 실적 및 성과와 2026년 사업계획 및 향후 일정, 그리고 아동 언제나돌봄 서비스 운영 계획이 공유되었다. 특히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진 논의 시간에서는 돌봄학습공동체 운영 방향, 거점전시회 테마 구성 등 지역 돌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참석 위원들은 각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아이디어와 지혜를 나누며 수원형 초등돌봄 모델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교육청 소속 위원의 '온동네 초등돌봄' 사업 설명은 지역사회 기반 돌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통합 돌봄 체계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수원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에서 참석위원들이 지역 초등돌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수원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에서 참석위원들이 지역 초등돌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경기도아동돌봄수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거점기관으로서 지역 돌봄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수원시 전역에 돌봄 공백 없는 촘촘한 체계를 구축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 초등돌봄 네트워크는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돌봄기관, 유관기관이 협력하는 지역 중심의 돌봄 협의체로,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아동 돌봄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아동돌봄수원센터 #초등돌봄 #아동돌봄 #지역돌봄

연관 뉴스


추천 17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