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 영통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 한식밥상’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03-24 14:20:31최종 업데이트 : 2026-03-24 14:20:30 작성자 : 시민기자   박혜란

다문화 한식밥상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다문화 한식밥상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필신)은 지난 23일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적응과 한국 전통 식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수원화성음식문화연구회(회장 이재규), 영통누리후원회(진성원),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경기도지부 수원시지회(지회장 진성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체계적인 한식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수원화성음식문화연구회는 한식 교육과 요리 실습을 지원하고, 영통누리후원회와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는 자원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다문화 한식밥상' 프로그램은 수원시 내 다문화 가정 구성원 12명을 대상으로 4월 6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수원 전통음식을 중심으로 한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식재료 이해, 조리 과정, 식사 예절 등 한식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생활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문화권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소속감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필신 관장은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영통종합사회복지관, #협약, #다문화, #한식, #영통누리후원회, #아파트연합회, #음식문화연구회

연관 뉴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