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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 축구부,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8강 진출
2026-03-25 13:51:53최종 업데이트 : 2026-03-26 10:02:29 작성자 : 시민기자 박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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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진출이 확정되고 축구부원들이 모두 기쁨에 환호하고 있다
안준서 선수의 골 세리머니 수원중은 16강 경기에서 전반 36분 안준서 선수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41분 김규민 선수의 추가골, 후반 48분 염훈선 선수의 쐐기골이 이어지며 3대 0 완승을 거두었다. 경기 내내 안정적인 수비와 빠른 공격 전개를 바탕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수원중 축구부 경기모습 한편, 이번 8강 진출은 수원중학교 축구부 선수들의 기량과 팀워크, 경기 운영 능력이 조화를 이룬 성과로 평가된다. 앞으로 이어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과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연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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