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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 축구부,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8강 진출
2026-03-25 13:51:53최종 업데이트 : 2026-03-25 13:51:51 작성자 : 시민기자 박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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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진출이 확정되고 축구부원들이 모두 기쁨에 환호하고 있다
안준서 선수의 골 세리머니 수원중은 16강 경기에서 전반 36분 안준서 선수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41분 김규민 선수의 추가골, 후반 48분 염훈선 선수의 쐐기골이 이어지며 3대 0 완승을 거두었다. 경기 내내 안정적인 수비와 빠른 공격 전개를 바탕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수원중 축구부 경기모습
염훈선 선수가 골에 성공한 뒤 감독님과 포옹하고 있다 한편, 이번 8강 진출은 수원중학교 축구부 선수들의 기량과 팀워크, 경기 운영 능력이 조화를 이룬 성과로 평가된다. 앞으로 이어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과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연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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