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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천초, 찾아오는 수원 기후마법학교 운영 성료
지역사회 전문인력을 활용한 기후변화 민감성 교육 실시
2026-04-01 11:06:28최종 업데이트 : 2026-04-01 11:06:25 작성자 : 시민기자   채규조

수원시 기후 마범학교 수소 차량 모습

수원시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수원 기후마법학교' 수소 버스


효천초등학교(교장 채규조)는 지난 3월 20일(금) 수원시 지원을 통한 '찾아가는 수원 기후마법학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운동장으로 찾아온 기후마법학교 버스 내부 및 교실에서 2개의 주제로 운영되었다. 

기후마법학교 차량 내에서 디지털 자료를 활용한 탄소중립, 신재생 에너지 관련 수업 모습

기후마법학교 버스 내에서 디지털 자료를 활용한 탄소중립, 신재생 에너지 관련 수업이 열렸다.


기후마법학교 버스에서는 기후위기의 실태 공유 및 탄소중립 실천방법, 신재생에너지의 종류 및 필요성, 친환경 연료인 수소에너지에 대해서 디지털자료 학습 및 게임 형태로 진행되었다. 
 

교실에서 업사이클링 관련하여 수업하는 모습

교실에서 업사이클링 관련하여 수업하는 모습


교실에서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양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이 실시되었다. 안전체험에 참여한 4학년 한 학생은 "언론과 도서 등을 통하여 지구의 기후 변화와 이로 인한 다양한 피해 상황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었으나 우리가 지금 당장 큰 고민과 함께 대응해야만 현재의 기후변화를 통한 위기 상황을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하였다.
 

이 프로그램을 신청한 정필순 교사는 "교육 과정과 연계하여 지구의 기후 위기와 관련된 내용이 수시로 언급되었으나, 외부 전문가와 다양한 자료 등을 활용한 교육 활동을 함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민감성과 대비할 수 있는 역량과 실천의지를 높여줄 수 있어 보람된 활동이었다."고 하였다.


채규조 교장은 "외부 체험학습을 다양하게 실시하기 어려운 요즘, 학교로 찾아오는 의미있는 체험학습 활동을 통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할 수 있어 의미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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