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 수원가정법원 소년부판사 정책설명회 실시
법무부 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 수원가정법원과 업무 협의 및 정책설명회 실시
2026-04-21 14:28:44최종 업데이트 : 2026-04-21 14:28:40 작성자 : 시민기자   김보현

업무협의와 정책설명회를 하고 있는 모습

업무협의와 정책설명회를 하고 있는 모습


 법무부 수원청소년 꿈키움센터(센터장 오현아)는 4월 20일 수원 가정법원 소년부에 방문, 판사들과 만나 센터 업무 현황을 설명하고, 대안교육 및 상담조사 교육 운영에 따른 협력 논의 등 정책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정책 설명회는 2월 23일자 법원 판사 인사이동으로 수원가정법원 1단독(양우진 판사), 3단독(허민 판사) 판사가 새롭게 부임한 2단독 부장판사(박현배 판사) 및 4단독 판사(정주현 판사 유임)가 부임함에 따라 법원-센터 간 긴밀한 업무체계 유지 및 교육 운영에 대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절도, 폭력 뿐만 아니라 마약, 도박, 미디어 관련 성범죄 등에 노출되어 비행이 심화하거나 중독에 이르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하여 여러 유관기관(경기남부도박 문제 치유센터, 경기 남부 스마트 쉼센터, 경기도 마약퇴치 운동본부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현아 센터장은 이 자리에서 "청소년꿈키움센터는 초기 비행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의 비행성이 심화되기 전에 조기에 문제를 진단하고 예방하는 법무부 국가기관"임을 상기하며 "위기 청소년의 위기는 가정의 위기와도 직결되어 있다. 부모가 심각성을 인지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보호자 교육을 확대• 강화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관 뉴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