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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사회복지관, 매향중학교와 찾아가는 사회복지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찾아가는 사회복지관 사업 '청소년 퍼스널브랜딩 프로그램 : 드림서퍼' 운영하기로 약속
2026-04-24 11:18:02최종 업데이트 : 2026-04-24 11:17:57 작성자 : 시민기자   연무사회복지관

오영환 관장과 박용진 교장이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오) 오영환 관장, (왼) 박용진 교장 업무협약식 진행


지난 4월 23일(목), 연무사회복지관과 매향중학교(이하 "양 기관")는 학생들의 미래사회 역량강화와 주체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식하고, 다양성과 개방성이 존중받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진로적응 및 브랜딩 창작활동을 중심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기이해와 미래 설계 능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찾아가는 사회복지관 사업 활성화 ▲사업 운영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 상호 지원 ▲관련 학술 정보 교류 ▲기관 인지도 제고 및 홍보 협력 ▲간담회 및 보고회를 통한 지속적인 교류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정보 교환 및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연무사회복지관 오영환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매향중학교 박용진 교장 역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이뤄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드림서퍼를 통해 여러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의 성장은 물론 나눔과 기부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수시책사업, 연무사회복지관, 매향중학교, 청소년, 퍼스널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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