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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13호점, 어버이날 맞아 ‘다함께 효(孝)나눔 프로젝트’ 진행
동문밖노인정 어르신들과 따뜻한 세대공감 나눔 실천
2026-05-11 14:02:51최종 업데이트 : 2026-05-11 14:02:48 작성자 : 시민기자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13호점

아동이 드리는 효자손을 받고 기뻐하는 어르신 모습

아동이 전하는 효자손을 받고 기뻐하는 어르신 모습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13호점은 지난 5월 8일 동문밖노인정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어버이날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운영된 '다함께 효(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배우고 효를 실천하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아동들이 직접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며 세대 간 따뜻한 교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 식목일 기념 '우리동네 꽃밭 만들기' 행사에 이어 진행된 세대통합 프로그램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센터는 같은 건물 내에서 동문밖노인정과 공간을 함께 사용하고 있는 만큼, 일상 속 자연스러운 교류를 바탕으로 어르신과 아동이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동자치회의 의견을 반영하여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할머니들께 인사를 더 잘해야겠다", "어버이날을 맞아 선물을 드리고 싶다"는 의견을 함께 나누었다. 이에 따라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번 나눔 활동이 추진되었다.

행사 당일 아동들은 직접 만든 효자손 선물과 따뜻한 마음을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들은 "우리만 받아서 어떻게 하냐"며 오히려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했고, 아이들을 다정하게 맞이하며 따뜻한 덕담과 애정을 전했다. 아동들 또한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세대 간 정서적 교감을 경험하였다.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13호점 조성자 센터장은 "아동들이 직접 의견을 모으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효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대통합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따뜻한 돌봄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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