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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동초, 사랑과 감사의 달 맞아 사제 공감 문화활동 운영
학교사회복지실 주관 문화활동으로 자기긍정과 타인존중 문화 확산
2026-05-19 15:57:56최종 업데이트 : 2026-05-19 15:57:54 작성자 : 시민기자   현금희

나는 소중한 어린이! 선생님은 소중한 내 편! 활동 결과

나는 소중한 어린이! 선생님은 소중한 내 편! 활동 결과


탑동초등학교(교장 김경섭) 학교사회복지실은 5월 사랑과 감사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제 간의 정을 나누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며 긍정적인 자아존중감을 형성하고, 교사를 든든한 지지자로 인식해 사제 간 깊은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나는 소중한 어린이'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장점을 한 가지 이상 작성하며 긍정적인 자아정체성을 키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선생님은 소중한 내 편' 활동에서는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선생님에 대한 칭찬과 감사의 마음을 글로 전하며 사제 간 친밀감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였다.


친구사랑 등교 캠페인

친구사랑 등교 캠페인


특히 학생들이 미션을 수행한 뒤 자율적으로 선물 뽑기 보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즐거움과 참여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수원애통통봉사단과 또래상담원들이 함께 참여한 '친구사랑 등교 캠페인'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밝은 인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며 활기차고 따뜻한 등굣길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경섭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 긍정과 타인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가 서로 응원하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교육공동체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탑동초, 학교사회복지, 문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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