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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으로 건강을, 열정으로 화합을”... 제2회 수원특례시장배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 6월 13일 개최
라인댄스·줌바·사교댄스까지 한자리에... 시민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 축제 기대
2026-05-19 10:13:17최종 업데이트 : 2026-05-19 10:13:15 작성자 : 시민기자 박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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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제2회 수원특례시장배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 홍보 포스터. 대회는 2026년 6월 13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라인댄스, 방송댄스, 사교댄스(개인전), 훌라, 줌바 종목이 진행된다. 수원시댄스스포츠연맹(회장 이매선)이 주최·주관하는 '제2회 수원특례시장배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가 오는 6월 13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댄스 종목 경연과 시민 참여 중심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선수권대회는 6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577번길 171에 위치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공식 개회식은 오후 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경연 종목은 ▲라인댄스 ▲방송댄스 ▲사교댄스(개인전) ▲훌라 ▲줌바 등으로 구성됐다. 생활체육 동호인부터 경험 많은 참가자들까지 폭넓은 참여가 예상된다. 최근 댄스스포츠는 운동과 여가, 사회적 교류를 동시에 충족하는 생활체육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꾸준히 확산되는 추세다. 댄스는 신체 활동뿐 아니라 자신감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지역 동호회 활동을 통해 새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삶의 활력을 얻었다는 사례도 적지 않다. 생활체육 관계자들은 "댄스스포츠는 나이나 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공동체 활성화 효과가 크다"며 "특히 중장년층의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관심이 높다"고 설명한다. 이번 대회 역시 경쟁 중심보다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응원하는 축제 성격이 강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매선 수원시댄스스포츠연맹 회장이 전년도 대회 개회식에서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매선 회장은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와 댄스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이매선 수원시댄스스포츠연맹 회장은 대회의 의미를 시민 참여와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매선 회장은 "댄스스포츠는 단순한 경연이 아니라 건강과 즐거움, 소통을 함께 나누는 생활문화"라며, "이번 대회가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세대 간 화합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가 선수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응원이 함께 어우러져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수원시 생활체육 발전과 댄스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무료 관람이 가능해 가족 단위 시민과 생활체육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다양한 댄스 종목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건강한 여가문화와 공동체 회복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제2회 수원특례시장배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는 운동과 문화, 소통이 어우러진 시민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행사 안내 > * 행사명: 제2회 수원특례시장배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 * 주최·주관: 수원시댄스스포츠연맹(회장 이매선) * 일시: 2026년 6월 13일(토) 오전 9시~오후 6시 (개회식 오후 1시) * 장소: 서수원칠보체육관(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577번길 171) * 종목: 라인댄스, 방송댄스, 사교댄스(개인전), 훌라, 줌바 * 관람: 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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