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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와 따뜻한 나눔 실천
무료식사 나눔 행사부터 생활필수 가전 지원까지… 지역사회 온기 전달
2026-05-20 10:23:04최종 업데이트 : 2026-05-20 10:23:01 작성자 : 시민기자   이연주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참 좋은 밥상' 무료식사 나눔 행사와 생활 필수 가전 후원을 진행했다.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참 좋은 밥상' 무료식사 나눔 행사와 생활 필수 가전 후원을 진행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5월 19일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와 함께 무료식사 나눔 행사 '참 좋은 밥상'을 진행하고,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한 생활필수 가전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무료식사 나눔 행사 '참 좋은 밥상'을 후원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배식봉사에 참여해 이용자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 4곳을 대상으로 세탁기, 에어컨 2대, 전기밥솥 등 생활 필수 가전을 지원하며 장애인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식사 후원과 생활필수 가전 지원은 총 800만 원 규모로 진행됐다.
 

임경석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 그룹장은 "물품 후원뿐 아니라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이웃과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은경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 임직원분들이 후원뿐 아니라 직접 봉사활동에도 함께해 주셔서 이용자분들과 더욱 따뜻한 시간을 나눌 수 있었다"며 "이러한 진심 어린 나눔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수원시 내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와 협력을 지속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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