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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2026년 1차 공개사례컨퍼런스 개최
'3색(지역, 사례관리자, 당사자)의 조화로 사례관리를 완성하다'
2026-07-24 13:11:59최종 업데이트 : 2026-07-24 13:11:55 작성자 : 시민기자 박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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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공개사례컨퍼런스 단체사진 촬영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공개사례컨퍼런스는 기관 협업 증대와 지역의 통합적 사례개입 구축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3색의 조화로 사례관리를 완성하다'라는 주제로 지역, 사례관리자, 당사자간 조화를 이루고, 서로 간 상생하는 사례관리 개입과정을 다루었다.
이번 공개사례컨퍼런스에는 조현순 대표(사례관리와 슈퍼비전 연구소 브릿지)가 전문슈퍼바이저로, 여지숙 관장(광교종합사회복지관)이 현장슈퍼바이저로 참석하였다. 발표자로는 김명희 사례관리사(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박상은 팀장(마음샘정신재활센터), 강지윤 주무관(정자2동행정복지센터)이 참석하였다.
오랜기간 지역사회에서 당사자와 호흡하며, 합의된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을 사례관리자가 직접발표하여 생동감을 더하고, 개입 단계별 전문가의 자문을 수렴하는 시간을 통해 고난도 사례관리의 교육적 효과성을 높였다.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유철호 센터장은 "복지 인프라가 촘촘한 수원지역에서 민관의 통합사례관리가 활성화 될수 있도록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서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연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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