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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만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요리·식사 프로그램' 실시
'지동에서 함께 식사하고 관계 맺는 사람들(지.식.인)' 운영
2026-07-24 14:20:28최종 업데이트 : 2026-07-24 14:20:25 작성자 : 시민기자 조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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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만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요리·식사 프로그램' 실시
우만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요리·식사 프로그램' 실시
우만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요리·식사 프로그램' 실시 참여 대상인 지동 거주 중장년 남성 1인 가구가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동 생활권 내에 위치한 지동창룡마을창작센터를 프로그램 장소로 선정했다. 프로그램은 수원시 팔달구 지동행정복지센터와 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으며, 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했다.
지·식·인은 오는 8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전문 강사의 요리 수업, 직접 만든 음식으로 함께하는 식사 활동을 매개로 ▲이웃 관계 형성 ▲사회적 고립 예방 ▲건강한 식생활 증진 ▲외로움 완화 등 중장년 남성 1인 가구가 겪는 어려움을 지원할 계획이다.
나아가 8월 20일에는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반찬으로 구성한 도시락을 지역 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및 어르신 가구에 전달하며, 도움을 받는 참여자를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주체로 함께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참여자는 "누군가와 함께하는 식사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이번 기회로 이웃들과 함께 요리도 만들고 대화하고 식사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우만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요리·식사 프로그램' 실시 우만종합사회복지관 황재경 관장은 "앞으로도 공공·민간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복지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연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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