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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장애인한빛,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기부
2026-07-31 17:52:14최종 업데이트 : 2026-07-31 17:52:12 작성자 : 시민기자 이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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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사단법인 장애인한빛.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7월 31일 사단법인 장애인한빛으로부터 장애인식개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1만 원권 100장)을 지정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하는 장애당사자의 역량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장애인식개선 장애인 강사의 활동 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지정후원을 통해 장애인식개선 강사들의 교육 활동을 더욱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보다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단법인 장애인한빛 관계자는 "장애당사자가 직접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단법인 장애인한빛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장애인식개선 강사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으로도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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