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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AI? 우리는 AI에게 따뜻함을 배워요!
굿네이버스 경기수원지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AI인성교육 진행해
2026-08-20 15:09:07최종 업데이트 : 2026-08-20 15:09:06 작성자 : 시민기자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경기수원지부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경기수원지부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경기수원지부(지부장 김기영)은 2026년 하반기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와 함께 수원시 관내 초등학교 45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상호존중 AI인성교육 'Safety AI'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경기수원지부가 주관한다. 각 학급에는 사회적협동조합 소우주 소속 AI 전문강사가 파견돼 생성형 AI활용 방법과 디지털 환경에서의 올바른 언어 사용을 교육하고, 이를 상호존중과 아동권리의 가치와 연계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존중의 언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존중과 배려의 표현을 직접 만들어 보고 부모와 교사, 또래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이를 통해 올바른 디지털 언어 사용 태도를 형성하고 상호존중의 가치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경기수원지부 김기영 지부장은 "디지털 환경이 일상이 된 아동들에게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것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권리도 존중하며 건강하게 소통하는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수원지부는 국내 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함과 더불어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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