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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1,200만 원 후원
취약계층 장보기 지원 및 제11회 영통커피축제 통해 지역사회 상생 앞장
2026-08-31 10:19:38최종 업데이트 : 2026-08-31 10:19:36 작성자 : 시민기자 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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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영통커피축제 후원금 전달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필신)과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지사장 박희태)는 지난 27일 「2026년 한국마사회 기부금 지원사업」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마사회 수원지사는 지역사회 상생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200만 원의 후원금을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골목상권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제11회 영통커피축제' 700만 원 ▲전통시장 소비 진작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취약계층 장보기 지원사업' 500만 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오는 9월 17일 진행되는 '취약계층 장보기 지원사업'은 저소득 가정과 지역 어르신들이 구매탄시장을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0월 24일 영통반달공원에서 열리는 '제11회 영통커피축제'는 지역주민과 관내 카페,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특히 지역 카페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필신 관장은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의 따뜻한 후원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과 활력을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희태 지사장은 "이웃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사회공헌활동의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장보기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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