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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밭노인복지관, ‘가을愛 싱싱가요제’ 개최
청바지 밴드 공연부터 어르신 10명의 열정적인 무대까지… 함께 노래하고 즐기는 가요제
2026-09-23 17:11:00최종 업데이트 : 2026-09-23 17:10:59 작성자 : 시민기자 이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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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싱싱가요제 참여자 사진
▲ 2026년 싱싱가요제 청바지 밴드 공연 사진 이날 행사는 청바지 밴드의 힘찬 공연을 시작으로 총 10명의 어르신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다양한 노래와 공연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노래 실력과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관객들은 힘찬 박수와 환호를 보내고 익숙한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겼다. 특히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 노래하고 웃으며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대강당은 행사 내내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했다. 시상식에서는 꾀꼬리상, 꽃노래상, 가요사랑상, 흥겨운상, 무대빛깔상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모든 참가자에게 응원의 박수가 이어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노래도 듣고 함께 웃을 수 있어 즐거웠다", "직접 무대에 서보니 긴장도 됐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년 싱싱가요제 가왕 공연 사진 밤밭노인복지관 조성호 관장은 "어르신들이 무대에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밤밭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연관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