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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연합회, 「노인통합돌봄 시대,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의 역할과 방향」 사례 공유회 개최
2026-10-01 16:49:12최종 업데이트 : 2026-10-01 16:49:10 작성자 : 시민기자   김혜주

수원 지역에 사례를 발표해 준 이명민 강사(음성군노인복지관장, 충북재가노인복지협회장)의 강의 모습이다.

수원 지역에 사례를 발표해 준 이명민 강사(음성군노인복지관장, 충북재가노인복지협회장)의 강의 모습이다.
 

수원지역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연합회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라 9월 30일(수),「노인통합돌봄 시대,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충청 지역의 통합돌봄 지원 사례 공유회를 개최하였다.

공유회는 노인통합돌봄 정책의 변화 속에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타 지자체의 운영 사례를 통해 현장의 적용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충청 지역 및 타 지자체의 노인통합돌봄 진행 사례 공유, 재가 노인지원서비스센터의 역할과 과제 논의, 참여자 의견 수렴 및 설문조사 실시 등이다.
 

이번 행사에는 수원지역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6개소(서호, 수원YWCA, 수원, 우만, 효경의손길, 청솔)의 실무자 21명이 참석 하였으며, 우만재가노인서비스센터가 행사를 주관하였다.
 

수원 지역에 사례를 발표해 준 이명민 강사(음성군노인복지관장, 충북재가노인복 지협회장)는 "노인 돌봄의 패러다임 전환기에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의 역할이 더 욱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정보 공유를 통해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전하였다.

서아리 센터장(우만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은" 사례 공유회를 통해 실제적인 현장 접근과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센터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재가서비스센터의 정체성 확립과 지역사회 노인복지 서비스가 증대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수원지역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지역 재가 노인의 예방 복지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 기반의 노인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재가노인의 안전과 돌봄을 위해 연대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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