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중촌초, 언어폭력예방교육주간 운영
존중과 배려의 언어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2026-10-20 12:38:29최종 업데이트 : 2026-10-20 12:38:28 작성자 : 시민기자   정인자

 

수원중촌초, 언어폭력예방교육주간 '공동현수막'제작 에 형제학년이 같이 참여하고 있다.

수원중촌초, 언어폭력예방교육주간에 형제 학년이 함께 '공동현수막 만들기' 참여하는 모습


 수원중촌초등학교(교장 이은진)는 2026학년도 언어폭력 예방교육 주간을 2026년 10월 12일(월)~16(금)으로 정하고, 전교생·교직원·학부모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 주간은 ▲교과·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언어폭력  예방교육' ▲학생 스스로의 언어생활 성찰을 위한 '언어습관 자기 진단' ▲학생자치회 주도 '우리가 듣고 싶은 말' 등굣길 캠페인 ▲학교 인성브랜드'학교 안 형제맺기'연계 형제 학년 간 언어순화 문구로 공동 현수막 제작 후 학교 담장 게시 ▲학교사회복지실 연계 '말 한마디의 행운, 긍정말 키링 만들기'▲가정통신문 발송을 통한 가정 연계 '자녀 대화 지도 및 온라인 언어 사용 지도 안내' 및 '수원 언어품격의 달' 행사 등 홍보를 하였다.


특히, '우리가 듣고 싶은 말'캠페인 결과, "▲친구에게 듣고 싶은 말 1위 넌 나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야!, 2위 우리 같이 놀래?, 3위 우리 오래오래 친구로 지내자! ▲선생님께 듣고 싶은 말 1위 괜찮아, 잘하고 있어, 2위 포기하지마, 넌 할 수 있어, 3위 정말 수고 많았어 ▲부모님께 듣고 싶은 말 1위 실수해도 괜찮아 배우는 중이잖아!, 2위 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3위 우리는 너를 믿어! 넌 해낼 수 있어" 가 나왔다. 이렇게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돌아보고, 올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배우는 데 중점을 두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언어 표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교육과 참여 활동을 진행하였다.


수원중촌초, 언어폭력예방교육주간 '형제학년 공동현수막' 을 학교 담장에 게시하고 있다.

수원중촌초, 언어폭력예방교육주간 '형제 학년 공동현수막' 을 학교 담장에 게시하는 모습


학교사회복지실 활동을 준비한 수원愛통통봉사단 학생은 "우리가 준비한 긍정말 키링을 다른 학생들이 정말 좋아하고 가방에 걸고 다녀 뿌듯했다. 그리고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재미있고 즐겁게 언어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수원중촌초 이은진 교장은 "언어는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로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도 있다"며 "이번 언어폭력 예방교육 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습관을 기르고,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수원중촌초등학교 앞으로도 학생들이 올바른 언어 습관을 형성하고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을 운영할 것이다.

수원중촌초, 언어폭력예방교육주간 '말 한마디의 행운, 긍정말 키링' 만들기에 참여한 학생

수원중촌초, 언어폭력예방교육주간 '말 한마디의 행운, 긍정말 키링' 만들기에 참여한 학생

수원중촌초, 언어폭력예방교육, 학생자치회, 수원愛통통봉사단, 학교사회복지실

연관 뉴스


추천 1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개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