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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촌초, 독도의 날 맞아 교육주간 운영
학년별 맞춤 교육으로 독도의 소중함과 나라 사랑의 마음 키워
2026-10-23 13:03:47최종 업데이트 : 2026-10-23 13:03:46 작성자 : 시민기자   정인자
수원중촌초 5학년은 무대에서 난타공연을, 다른 학생들은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독도의 날 맞아 교육주간 운영 '독도는 한국땅' 난타공연(5학년)과 플래시몹(전교생)하는 모습

수원중촌초등학교(교장 이은진)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이하여 10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독도의 날 교육주간'을 운영하였다. 특히, 21일 1교시에는 "독도는 한국 땅"전교생 홍보 프로젝트'난타 공연과 플래시몹'을 진행하였다.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위해 수원중촌초 5학년은 음악 시간에 난타로 '독도는 우리 땅'곡을 연습하였고, 다른 학년은 플래시몹의 동작을 열심히 배웠다. 공연 당일(21일)에 전교생이 강당에 모여 무대에서는 5학년의 난타 공연을, 공연을 보는 전교생도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을 함께 추며 독도 사랑을 뽐냈다.
수원중촌초 5학년은 무대에서 난타공연을, 다른 학생들은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독도의 날 맞아 교육주간 운영 '독도는 한국땅' 난타공연(5학년)과 플래시몹(전교생)하는 모습

학생들은 독도 교육 주간을 보내며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그 이유를 배워 퀴즈 등 체험 교육 ▲독도의용수비대 캐릭터 만들기 ▲'독도는 우리땅' 난타 연습 및 공연(5학년) ▲독도 플래시몹(전교생 참여) ▲나만의 독도 우표(1~2학년), 독도 신발(3~4학년), 독도지킴이(5~6학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독도 수호 역량을 길렀다. 
수원중촌초 5학년은 무대에서 난타공연을, 다른 학생들은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독도의 날 맞아 교육주간 운영 '독도는 한국땅' 난타공연(5학년)과 플래시몹(전교생)하는 모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김구 선생님이 쓰신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글을 함께 읽었는데 우리가 함께 춤추고 연주하니까 문화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진짜 된 것 같아서 감동이에요." "우리가 직접 천연염색으로 만든 티셔츠를 입고 공연하니 더 멋지게 느껴졌어요." "언니 오빠들의 연주에 맞춰 다 같이 춤추니까 축제에 온 것 같고 재미있어요"등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수원중촌초 5학년은 무대에서 난타공연을, 다른 학생들은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독도의 날 맞아 교육주간 운영 '독도는 한국땅' 난타공연(5학년)과 플래시몹(전교생)하는 모습

지도교사는 "전교생이 독도 홍보활동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기쁨과 성장을 엿볼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수원중촌초 이은진 교장은 "독도의 날 교육주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나라 사랑의 마음과 올바른 역사 인식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수원중촌초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그러한 활동들을 통해 학년 간 교류가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할 계획이다. 

수원중촌초, 독도의 날, 나라사랑, 난타공연, 플래시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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