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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지하안전점검단’ 출범… 지반침하 사고 예방 강화한다
민·관 전문가 참여해 지하개발 현장 안전점검 본격 추진
2026-03-16 10:07:50최종 업데이트 : 2026-03-16 10:07:39 작성자 : 편집주간 e수원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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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청사 전경
'수원시 지하안전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에 따라 안전교통국장과 건설정책과장 등 공무원 2명과 토목·지질 분야 민간 전문가 6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된다.
민간 전문가 위원은 공개 모집과 기술자문위원회 추천을 거쳐 선발했다. 지질·지반 기술사, 토질·기초 기술사, 토목구조기술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해 지하 안전관리 전문성을 높였다.
지하안전점검단은 앞으로 2년간 지하 개발 현장 점검과 지하시설물·주변 지반 안전 점검, 지하 안전 위험 요인에 대한 기술 자문 등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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