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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을때는 '장떡'
밀가루반죽에 고추장 첨가
2008-02-01 09:36:15최종 업데이트 : 2008-02-01 09:36:15 작성자 : 시민기자   유진희
오랜만에 '장떡'을 만들었다. 어릴적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셨던 기억이 있지만 맛은 예전같지 않았다.
치킨, 피자, 햄버거등 페스트푸드에 입맛이 길들여져서 그런가보다.
그래도 옛 추억이 되살아나 입맛을 돋구었다.
입맛 없을때는 '장떡'_1
장떡반죽

입맛 없을때는 '장떡'_2
청양고추 장떡


아이들도 "맛있다!, 맛있다! "하며, 생소한 부침개의 맛에 흠뻑 빠져있다. 맛있게 먹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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