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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들의 외출
2008-03-29 08:48:35최종 업데이트 : 2008-03-29 08:48:35 작성자 : 시민기자   유진희
광교공원에 이이들이 나들이를 나왔다. 이른 나들이는 아닐까?
하지만 아이들은 쌀쌀한 바람도 아랑곳하지않고 즐겁게 간식 먹으면서 선생님과 친구와 더불어 끊임없이 유대감을 느끼고 있었다.
 
병아리들의 외출_1
병아리들의 외출_1

그런데 주위에 화단이 없는 것을 새삼 느꼈다.
활동성을 우선으로 하는 공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광교공원 내에도 화단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산책하고 웃고 뛰어놀다 쉬면서 화단의 꽃도 감상하면 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커다란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다.
아이들은 어른의 거울이면서 내일의 희망이니만큼 지적이나 정서적으로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의 과제가 아닌가 싶다.
추운겨울을 지내고 활기찬 봄을 향해 마음껏 자기 에너지를 발산하고 , 건강한 우리의 내일을 위해 인성을 갖춘 인격체로 성장하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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